[교계] 부산기윤실, ‘동서독 통일과정에서 독일교회의 역할’ 통일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8.11.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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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윤실에서 개최하는 11월 통일세미나 『동서독 통일과정에서 독일교회의 역할』이 오는 2018년 11월 22일(목) 오후 7시에 부산중앙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
 
   본 세미나를 통해 남북, 북미, 국제관계의 상황 전개와 그 추이가 주목되는 상황에서 통일 독일의 사례를 듣고, 교회는 어떠한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의논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현범 목사(부산중앙교회 담임, 부산기윤실 공동대표)가 발제를, 백종국 교수(경상대 국제정치학 교수, 기윤실 대표)가 평론을 맡는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서 부산지역 기독교 통일운동 단체들의 연합모임의 진행상황도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본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부산기윤실 사무국장인 가정호목사(010-9182-7419)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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