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선교사의 바누아투 선교

기사입력 2012.12.1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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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 남태평양 선교부 디렉트 박태수선교사가 오는 12월 19일~2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남태평양 바누아투 선교지를 방문하게 된다. 박태수 선교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선교 베이스캠프를 두고 남태평양의 바누아투를 위시한 사모아와 통가공화국을 섬기고 있는 CTM파송 11년차된 선교사이다. 박선교사와 정정애선교사 부부는 남태평양 섬선교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들에게 컴퓨터교육으로 접근하여 그들과의 좋은 관계성을 가지게 됨으로 섬선교는 시작하게 되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컴퓨터교육을 위하여 뉴질랜드에서 수많은 컴퓨터를 그곳으로 가져가서 설치하고 그 땅에 있는 교역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일로 시작된 사역은 이제 그곳에 교회를 세우고 최근에는 유치원까지 설립하여 교육에서 소외된 그 땅 영혼들을 섬기고 있다. 이번 방문은 농촌 빈민지역인 망가릴리우 교회와 부시 지역에 위치한 올네이션 교회의 여름성경학교와 그곳에 설립된 유치원의 증축 공사를 위하여 방문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역에는 박선교사의 선교 열정에 감동받은 호주의 한인교회인 새빛교회에서 11명의 단기선교팀이 함께 동참하게 되어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것이다. 일년중 가장 무더운 날씨에 선교지를 방문하는 박태수선교사가 건강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의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CTM본부에서는 머지 않은 장래에 그땅에 있는 20만의 영혼들에게 좀 더 질높은 말씀교육과 컴퓨터교육을 할 수 있는 선교센터가 건립을 위한 자금을 모금하기로 결정하고 기도하며 이 일을 위하여 함께 달려가고 있다. 남태평양의 가난한 섬 바누아투를 위한 선교에 동참하기를 원하면 CTM본부(051-441-0628)로 연락하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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