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예방에 좋은 음식 ㄱ에서 ㅎ까지

기사입력 2012.11.09 16: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정원(CTM 전임사역자)

▶▷100세 시대라 불릴 만큼 인간 생명 연장이 실현되는 현대사회에서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거 죽는 날까지 큰 병 겪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다.
  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켜보자.
  언젠가 TV의 어느 건강 프로그램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암 예방에 좋은 음식 ㄱ에서 ㅎ까지’를 기억을 더듬어 여기 적어본다. (다른 검색없이 오로지 나의 기억력을 의지하여^^)

  암 예방에 좋은 음식 ㄱ에서 ㅎ까지

  -고추: 비타민 C가 어떤 채소나 과일보다 높아 항산화 음식으로 제격이다.

  -녹차: 중국 사람들이 아무리 기름진 음식을 일상적으로 많이 섭취하여도 타국에 비해 성인병이 없는 게
           녹차를 식사 후나 하루에 몇 번씩 마셔서라는 설이 있다.

  -당근: 비타민A뿐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란황: 계란 노란자를 말한다. 계란은 완전 단백질로 익히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계란 노란자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미네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이 높아 계란을 꺼리는 이들이 있는데 하루 한 알정도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마늘: 음식의 부재료로 알려진 마늘, 매년 미국 '타임지'가 뽑는 10대 건강음식에 빠지지 않고 오른다.
           한때 사스로 전세계가 공포에 떨었을 때 한국만 피해갔는데 그 때많은 학자들이 김치를 널리 먹는 한국인들이
            마늘을 많이 먹어서라는 말이 돌기도 했었다. 대표적인 항염, 항산화 식재료다. 

 -부추: 부추는 예부터 몸을 따뜻하게 한다고 해서 오래 전부터 우리 식생활에 널리 이용되어져 왔다.
            다만 열에 약하므로 음식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고기 음식과 특히 잘 어울린다.

  -사과:  수용성 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펙틴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차단한다. 또 황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 유해산소의 세포 손상을 억제해 혈관 질병을 막는다. 다량의 비타민을 함류하소 있으며 특히 껍질에 영양분이  많아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양파:마늘과 더불어 대표적인 항산화 음식 재료이다. 특히 건강에 좋은 '지중해 식단'에 널리 이용되는 식재료이다.

  -적포도주: 폴리페놀 함양이 높아 몸에 이로우며
                   특히 심장병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며 혈관을 깨끗이 하며 혈액순환 활동을 돕는다.

  -참깨: 식물성 지방으로 오메가 3를 비롯한 여러 무기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혈관을 깨끗히 한다.  
            단,  참기름은 산화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햇빛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콩: 식물성 단백질의 보고로 특히 여성 호르몬 보충에 도움이 되고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토마토: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병원 의사들은파랗게 질린다 ’는 말이 있다.
                 특히 남성 전립선 관련 질환에 좋다.

  -표고버섯: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말린 버섯이 비타민 D함량이 더 높으며 칼슘 흡수를 돕는다.

  -호두: 몸에 좋은 지방 오메가 3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혈관을 깨끗히 한다.
            다만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2-3알이 적당하다고 한다. 불포화 지방산과 플라보노이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LDL)를 감소시킨다.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저작권자ⓒCTMNews & ctm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102 3층(초량동) | 인터넷신문등록번호:부산광역시 아00096 등록일자:2011.07.25

발행인/편집인 : 김성철,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철 TEL : 070-7579-0673 FAX : 051-462-6698  | e-mail : ctmnews@ctm.kr

Copyright ⓒ 2011 http://ctmnews.kr All right reserved.

CTMNews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