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복음의 능력-김규환목사(제자들교회)

기사입력 2022.07.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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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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