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M 2022년 3월 바탕화면

기사입력 2022.03.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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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CTM 바탕화면의 주제는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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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기 위하여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데려왔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은 돌로 쳐 죽이라고 하였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하실 것이냐고 묻는다. 어떤 대답을 해도 예수님은 곤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죄를 한 번도 지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말씀이 있은 후 그들은 나이가 많은 사람부터 젊은 사람의 순으로 그 자리를 떠나게 된다. 혼자 남은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

 

이 여인의 말을 다 들으신 후에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한복음 810-1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그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용서하셨다.

그리고 그 여인에게 그 용서가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말씀하신다.

그것은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도록 주어진 삶을 바르게 살라고 하신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지은 죄에 대한 회개보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일에 열심이었다. 예수님은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사는게 더 중요한 일임을 알려 주셨다.

  

  20223CTM 바탕화면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삶을 깨닫고 죄를 멀리하는 삶을 위한 애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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