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M 2022년 1월 바탕화면

기사입력 2022.01.1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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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CTM 바탕화면의 주제는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애굽에 노예로 팔려간다. 인간적으로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요셉은 그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창세기 392-3]

 

   창세기 29장 2-3절에서 요셉이 형통하였다고 기록한다. 다른 번역에서는 형통을 성공하였다고 번역한다. 하나님의 사람의 형통 즉, 성공은 그가 처한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여부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곳은 노예의 자리라고 하여도 형통한 자리이며 성공한 자리인 것이다.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 세상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단절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그 자리는 형통한 자리이며 성공한 자리가 된다. 

 

   2022년 1월 바탕화면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설치하자.
  화면을 볼때마다 성도가 누려야하는 참된 형통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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