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M 2021년 12월 바탕화면

기사입력 2021.12.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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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CTM 바탕화면의 주제는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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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은 요한복음 1장1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선포하였다. 로고스이신 예수님은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셨으며 하나님과 함께 창조사역을 하셨다. 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케 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로 인하여 이번 성탄절도 조심하면서 지내야 할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 된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되새기는 날로 삼아야 한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예수 성탄의 본질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는 영적인 성숙함을 이루어야 한다. 

 

   12월 바탕화면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설치하자.
화면을 볼 때마다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충만함을 느끼게 우리가 받은 구원을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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