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M 2021년 10월 바탕화면

기사입력 2021.10.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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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CTM 바탕화면의 주제는

 

[원래 모습으로 회복된 성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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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바탕화면용

 

 

   요아스는 7살의 나이에 유다왕이 된다. 요아스왕이 성년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로 마음을 정한다. 훼손된 하나님의 성전을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왕의 명령을 받은 레위사람들과 제사장들은 그 일에 열심을 다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자 요아스는 더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한다. 성전 입구에 헌금함을 만들어 백성들이 직접 헌금하게 한다. 그 결과 상상을 뛰어넘는 헌금이 모여 들었다. 그 헌금으로 성전외관뿐 아니라 제사에 필요한 도구들까지 새롭게 만들 수 있었다. 성전은 원래 모습대로 회복되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 바른 제사가 드려지게 되었다.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감독자에게 주어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보수하며 또 철공과 놋쇠공을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게 하였더니 기술자들이 맡아서 수리하는 공사가 점점 진척되므로 하나님의 전을 이전 모양대로 견고하게 하니라 공사를 마친 후에 그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 앞으로 가져왔으므로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 그릇을 만들었으니 곧 섬겨 제사 드리는 그릇이며 또 숟가락과 금은 그릇들이라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여호와의 전에 항상 번제를 드렸더라  [역대하 24장 12-14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의 몸을 성전이라고 칭한다. 10월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설치된 CTM 바탕화면을 통하여 나의 몸된 성전을 돌아보기를 바란다. 혹시 무너지고 훼손된 부분이 있으면 요아스가 행한 것처럼 다시 회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소망한다.

 

( CTM 바탕화면 사이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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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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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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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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