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품위 있고 질서 있는 예배 - 황원하목사(대구산성교회)

기사입력 2021.09.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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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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