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CTM 2021년 6월 바탕화면

기사입력 2021.06.01 08: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16CTM 바탕화면의 주제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다.

 

s-988507156_9rT7dCJc_1920-1080_EC82ACEBB3B8.jpg

 

바울은 다메섹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대제사장의 편지가 들려 있었다.

다메섹에 있는 성도들을 체포하여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살기 가득한 마음으로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다.

원수같은 사울에게 예수님께서 직접 나타나셨다.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게 된다.

 

다메섹에 도착한 사울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고 전한다.

 

(사도행전 9장 20-22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20216월에도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성도의 삶마저 팬데믹에 빠져서는 안된다.

내 주변에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6월 컴퓨터와 모바일을 켤 때마다 

복음을 전하는 바울사도의 모습이 보여 지기를 바란다. 

또한 어떤 시대속에서도 

복음이 전해져야 함을 기억하는 

6월이 되기를 바란다.

 

 

CTM 바탕화면 사이트 바로 가기

 

s-988507156_TYiJ2FN8_N-ip-EC84B1EAB5ACEBB284ECA084_EC82ACEBB3B8.jpg

 

s-988507156_bBUFWeY4_N-ip_EC82ACEBB3B8.jpg

 

s-988507156_Skc8OmRs_n-ip2_EC82ACEBB3B8.jpg

<저작권자ⓒCTMNews.kr & ctm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102 3층(초량동) | 인터넷신문등록번호:부산광역시 아00096 / 등록일자 : 2011.07.25

발행인: 사단법인 로고스 김성철 / 편집인 : 김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주연 

TEL : 070-4070-9046 FAX : 03030-462-6698  | e-mail : ctmnews@ctm.kr 

Copyright ⓒ2011 http://ctmnews.kr All right reserved.

CTMNews.kr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