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단신] CTM 성경동화가 태국어로 더빙 작업 진행되다

기사입력 2021.05.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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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M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ctmbiblestory)에 등록된 유치부 성경동화가 태국어로 더빙작업 진행중이다. CTM 성경교육 교재를 태국어로 번역하는 일과 교육을 담당하는 태국 디모데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어로 더빙된 성경동화를 태국어로 녹음하여 더빙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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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더빙 된 자료 샘플

 

   최초로 CTM 성경동화가 현지어로 더빙된 언어는 터키어였다. CTM 터키선교부와 터키에서 어린이 사역을 담당하던 터키 디모데센터가 함께 더빙 작업을 위해 동역하였다. 처음 더빙이 시도 된 자료들은 절기자료 들이었다. 절기와 관련된 CTM성경이야기를 더빙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였다. 이것이 접촉점이 되어 CTM 교회교육자료들이 번역되어 터키 현지 교회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태국에서 절기 자료에 그치지 않고 유치부 1년 커리큘럼을 더빙하는 작업이 진행되었다는 것은 또 다른 발전적인 시도라고 본다. 4명의 태국 성우들의 도움으로 152주의 녹음 작업은 마무리된 상태이다. 녹음자료는 한국으로 보내어져 영상편집 작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시도된 의미있는 작업은 CTM 유치부 설교 첫번째 시리즈인 [나는 하나님을 알아요] 52주 성경교재도 함께 번역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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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센터 선교사들과 태국 성우들

 

   더빙작업이 마무리 되면 태국어 성경이야기를 위한 유튜브채널을 개설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머지 않아 성경동화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보고 그 내용으로 된 성경교재로 교회와 가정에서 성경을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게 된다. 이 사역은 태국 어린이선교를 위한 의미있는 발걸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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