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 정용달목사(신흥교회)

기사입력 2021.03.3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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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22]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새 누가 어느 것을 가질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25]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26]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27]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28] (없음)

[2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

[30] 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3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32]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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