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여섯째 나팔(2) - 이장우목사(창원늘푸른교회)

기사입력 2021.03.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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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 일곱 우레가 발할 때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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