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로고스 랜선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1.01.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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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로고스 제4회 정기총회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  사단법인 로고스 1989년부터 컴퓨터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CTM이 사역을 계승하고 더욱 더 확장시키기 위하여 로고스란 이름으로 2018년에 법인이 설립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제4회 정기총회를 랜선을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총회 진행을 위한 인원외에 모든 회원들은 줌(Zoom)을 통하여 총회에 참석하였다. 랜선을 통한 정기총회는 새로운 가능성과 의미를 느끼게 하였다. 가장 고무적이었던 것은 감비아, 터키 그리고 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총회에 직접 참석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총회 랜선 회의장은 예정시간 30분전부터 열어 두고 입장하는 회원들을 맞이할 수 있었다. 덕분에 회의 시작 전에 선교사들을 통해 현지의 여러 상황들을 들을 수 있었던 부분도 유익하였다.

 

  처음으로 랜선을 활용한 정기총회 후 들려온 후기의 많은 부분은 회의 집중도가 오히려 높았다고 한다. 산만함이 없이 회의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는 평이다. 랜선 총회가 가진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행사보고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보고하였다. 이 부분도 말로 설명할 때보다 전달력이 높았다는 좋은 평가를 받은 부분이다.

 

  랜선 정기총회 후 이사장 김성철목사는 선교지에서 총회에 직접 참석할 수 있었던 것은 참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총회는 현장과 랜선 두 가지의 방법으로 진행하여 선교사들도 매년 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라고 이후 총회방법에 대한 뜻을 말하였다.

  

  사단법인 로고스는 랜선 정기총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주어진 어려운 상황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뉴노멀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준 사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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