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수님 뿐 입니다! - CTM 9월 바탕화면 -

기사입력 2020.08.3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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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중순부터 코로나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다시 어려움에 빠져 들고 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COVID-19의 시대 속에서도 예수님은 여전히 우리의 구원주 이심을 알기에 9월 CTM 바탕화면은 [예수님 뿐 입니다!]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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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에 그가 그 때까지 가치롭게 여겼던 모든 것이 배설물처럼 여겨졌다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유일하고 진정한 가치가 되시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만이 가장 소중한 것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하였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빌립보서 3장 7-9절)

  COVID-19 시대는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그 동안 가치롭게 여겼던 것들이 절대적인 가치로움으로 여전히 우리의 삶속에 있는지 확인 하라고 말한다. 2020년 9월 한 달 동안 미디어를 켤 때마다 바울의 고백을 떠 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 [예수님 뿐 입니다!]를 고백하게 하는 바탕화면이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평안함을 누리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CTM 바탕화면 사이트https://ctm.kr/wallpaper.php )
다양한 해상도의 바탕화면 디자인이 제공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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