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9년 12월 CTM 바탕화면

기사입력 2019.11.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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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있는 달입니다.

12월 CTM 바탕화면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면서 [우리 구주 나신 날]의 주제로 선정하였다.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베들레헴의 마굿간으로 성육신 하신 예수님의 첫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더 많은 사람이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2019년으로 마무리 되기를 바라며 믿음의 성도들의 작은 문화 영역에서라도 바른 성탄의 의미가 선포 되기를 소망한다.


CTM 바탕화면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볼 때마다 주님의 오심을 기억할 수 있게 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한다.


[눅]2: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2: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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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 사이트 바탕화면 코너에서 더 다양한 해상도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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