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어찌 하나님께 찬송하지 않을 수 있는가? - 유기성목사(선한목자교회)

기사입력 2019.11.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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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렐루야. 우리의 하나님께 찬양함이 얼마나 좋은 일이며, 하나님께 찬송함이 그 얼마나 아름답고 마땅한 일인가! 
[2] 주님은 예루살렘을 세우시고,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신다. 
[3] 마음이 상한 사람을 고치시고, 그 아픈 곳을 싸매어 주신다. 
[4] 별들의 수효를 헤아리시고, 그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주신다. 
[5] 우리 주님은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니, 그의 슬기는 헤아릴 수 없다. 
[6] 주님은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시며, 악인을 땅 바닥까지 낮추시는 분이다. 
[7] 주님께 감사의 노래를 불러드려라. 우리의 하나님께 수금을 타면서 노래 불러드려라. 
[8] 주님은 하늘을 구름으로 덮으시고, 땅에 내릴 비를 준비하시어, 산에 풀이 돋게 하시며, 
[9]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이를 주신다. 
[10] 주님은 힘센 준마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빨리 달리는 힘센 다리를 가진 사람도 반기지 아니하신다. 
[11]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12] 예루살렘아, 주님께 영광을 돌려라.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13] 주님이 네 문빗장을 단단히 잠그시고, 그 안에 있는 네 자녀에게 복을 내리셨다. 
[14] 네가 사는 땅에 평화를 주시고, 가장 좋은 밀로 만든 음식으로 너를 배불리신다. 
[15] 주님이 이 땅에 명령만 [내리시면, 그 말씀이 순식간에 퍼져 나간다. 
[16] 양털 같은 눈을 내리시며, 재를 뿌리듯 서리도 내리시며, 
[17] 빵 부스러기같이 우박을 쏟으시는데, 누가 감히 그 추위 앞에 버티어 설 수 있겠느냐? 
[18] 그러나 주님은 말씀을 보내셔서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시니,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어 흐른다. 
[19] 주님은 말씀을 야곱에게 전하시고, 주님의 규례와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알려 주신다. 
[20] 어느 다른 민족에게도 그와 같이 하신 일이 없으시니, 그들은 아무도 그 법도를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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