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9년 11월 CTM 바탕화면

기사입력 2019.10.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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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추수감사주일이 있는 달입니다. 11월 CTM 바탕화면 주제는 바울사도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에 근거하여 [범사에 감사하라]로 잡았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이번 달 바탕화면에 사용한 캐릭터는 다니엘과 바울이다. 

다니엘은 죽음 보다 강한 감사를 드린 사람이다. 사자굴의 죽음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기도를 쉬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멈추지 않음으로 자신이 믿음을 증명하였다.

바울은 모든 경우에 참된 감사를 알았던 사람입니다. 자신의 경제여건이 좋을때는 좋은대로 감사하였고 힘들때는 힘든대로 감사하여 감사에 대한 일체의 비결을 안 사람이다.
그는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구원받은 백성을 향해 하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뜻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CTM 바탕화면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화면을 켤때마다 범사에 감사하게 하기 위하여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며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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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 사이트 바탕화면 코너에서 더 다양한 해상도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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