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치료와 회복의 주의 날 - 김경동목사(부산북교회)

기사입력 2019.07.2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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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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