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9년 7월 CTM 바탕화면 "하나님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기사입력 2019.07.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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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바탕화면은 야곱의 고백으로 주제를 잡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들"
형 에서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은 에서의 살기를 피해서
외삼촌이 있는 밧단아람으로 도망하게 된다.
첫날 밤을 루스라는 곳에서 돌베개를 하고 잠을 자는 야곱의 꿈 속에 
하늘까지 닿은 사다리가 나오고 천사들이 그 위를 오르내린다.
그리고 그곳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야곱에게 안전하게 돌아오게 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다.
잠에서 깬 야곱은 "하나님께서 과연 여기 계셨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노라"고 고백하며
임마누엘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

7월 한 달 
컴퓨터를 켜고 
스마트폰을 켤때마다
야곱의 고백을 보며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기를 바란다.

CTM은 
우리의 전 삶의 현장에서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주님의 문화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달 1개의 바탕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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