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억지로 지는 십자가 - 허평구목사(동부교회)

기사입력 2019.03.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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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22]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새 누가 어느 것을 가질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25]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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