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자로서 누리는 영광 - 김경동목사(부산북교회)

기사입력 2019.02.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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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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