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2019 선교극단 디아코노스 십일조사역

기사입력 2019.01.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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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극단 디아코노스 2019년 십일조사역 대상교회 모집

선교극단 디아코노스(단장 김태연)에서 2019년도 십일조사역 대상교회를 모집한다.

선교극단 디아코노스는 1996년도에 부산에서 창단된 유랑창작극단으로 전국 교회와 수련회, 학교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레퍼토리의 공연을 상연하는 문화사역팀이다. 연평균 100회에서 120회의 공연을 진행하는 선교극단 디아코노스는 매년 연간 총공연횟수의 1/10인 10-12회 정도의 재능기부공연을 기획하는데 오는 2월부터 4월 사이에 진행하는 십일조 공연이 바로 그것이다.

대상은 부산과 경남지역의 미자립 혹은 개척교회로 평소 여러가지 여건상 문화사역팀을 초청하는 문화예배나 전도축제를 기획 진행하기 힘든 환경에 있는 소규모 교회이며 1월 중 신청을 받아 공연일정을 협의 한 후 2월 부터 4월 사이에 공연이 이루어진다.

가족드라마인 <붕아빵 아줌마의 첫사랑> <아유해피> 어린이뮤지컬인 <피터팬, 후크를 용서할께> <초록구슬> 스킷드라마인 <까페살인사건> 까지 5개의 레퍼토리 중 하나를 교회의 형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무대, 음향, 조명등 공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극단에서 자제 준비하기 때문에 장소의 크기나 교회의 준비상황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공연을 통한 예배가 가능하다.

극단의 대표인 김태연 단장은 “무료공연인만큼 재정부담 때문에 문화사역팀을 초청하기 힘들었던 교회나 시설에서 부담없이 연락주시면 좋겠다” 며 “단원들도 모두 십일조 사역을 가장 즐겁고 보람된 사역으로 생각한다. 공연하는 우리도 관람하는 교회도 한 해의 시작을 은혜와 감사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컴퓨터전문인선교회의 김성철 회장은 “디아코노스는 근거리에서 협력해 온 신뢰하는 사역단체”라며 “연극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좋은 내용으로 관람하는 대상들이 자신들을 돌아보게 하여 자연스럽게 복음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탁월한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으므로 많은 교회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며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라” 고 강조했다.

공연문의는 051-464-1996 윤은대 실장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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