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저무는 이 한해에도 - 최 윤목사(청어람교회)

기사입력 2019.01.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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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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