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포스트휴먼 시대 도래와 종교의 미래 포럼 열려

기사입력 2017.06.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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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철학자 앨버트 보르그만은 "기술의 약속" 에서 "기술은 언제나 인류의 삶을 보다 행복하고 편안하게 해줄 것이라는 약속 하에서 발전을 추구해 왔다"고 말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제4차 산업혁명과 함께 인류는 노동을 빼앗길 처지에 놓여졌다. 노동을 빼앗긴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바뀐 세상에서 인간은 무엇을 하면서 살 것인가?
 
 위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부산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주최로 ‘포스트휴먼 시대 도래와 종교의 미래’ 포럼을 연다. 부산중앙교회 비전홀에서 오는 7월 3일 오후 6시 반부터 시작이며, 발제는 안현식 교수(동명대 로봇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최병학 목사(남부산 용호교회, 부산 기윤실 연구위원)가 진행한다.
이 포럼은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준비된 지역포럼이며 회비가 없으므로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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