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선거에 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포럼 열려

기사입력 2017.04.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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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독교 윤리실천 운동 주최로 오는 4월 20일 저녁 7시에 “선거에 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라는 주제를 갖고 자유토론식 포럼을 개최한다.
대선을 20여일 앞두고 있는 지금, ‘대선 후보와 경제정의 문제’와 ‘대선에 있어서의 정의관 및 윤리문제’라는 발제로 각각 이대식 교수(기윤실 실행위원, 부산대 교수)와 최현범 목사(기윤실 공동대표, 부산중앙교회 담임)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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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럼을 기획 추진하고 있는 부산기윤실 사무처장인 가정호 목사는 이번 포럼이 가지는 의미를 “이번 장미대선을 앞두고 부산기윤실에서 향후 우리나라를 섬기고 이끌어가야할 후보들의 경제관 및 정의관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데올로기에 함몰되지 않고 어떻게 올바른 리더를 뽑아야할지 그 대안을 찾고 함께 의논하는 귀한자리 준비하였습니다.”라고 말한다.
 
장소는 부산중앙교회 비전홀이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 그리스도인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고자 하는 이들이 참여한다면 크게 유익할 것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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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편집인 기자 ctm@ct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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