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 오크트리 개관

선교사와 크리스천을 위한 쉼의 공간 제공
기사입력 2017.02.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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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 크리스천 게스트 하우스 오크트리 개관
 
20170218_114737.jpg▲ 오크트리 입구 모습
  CTM이 크리스천 게스트 하우스를 새롭게 개관하였다. CTM은 2004년부터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관을 운영해 왔다. 선교지에서 열심히 섬기던 선교사들이 고국에 돌아와서 겪는 숙박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시작한 사역이다.

  2016년 지역 재개발로 인하여 이전하면서 3가정이 동시에 머물 수 있는 선교관을 새롭게 준비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에 연 선교관은 색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개관하였다.
 
  선교사들이 머물지 않는 기간에는 부산을 방문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를 겸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아브라함이 나그네를 대접하였던 상수리나무의 정신을 실현하자는 의미로 오크트리(Oak Tree)로 이름 지었다.
 
  게스트 하우스 운영은 사용자들의 후원금으로 충당되어 질 예정이다. 후원금의 사용은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관 운영경비와 선교지 교회교육 지원을 위한 재정으로 사용하게 된다. 오크트리 홈페이지 메인에는 CTM이 오크트리를 운영하는 정신을 슬로건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오크트리에서의 숙박 선교에의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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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크트리가 위치한 곳은 최근 부산여행의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이바구길에 있다. 오크트리에 숙박을 하면 이바구길 여행은 자연스럽게 완성되어지는 장점도 있다.
 
또한 오크트리 홈페이지에서는 부산여행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15명까지 한꺼번에 숙박이 가능한 곳이므로 부산여행을 테마로 하여 교회 청년 대학생들의 기관 M.T나 작은 말씀 나눔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최적화 되어져 있다.
 
너무 정형화 되어진 모임에서 탈피하여 여행과 함께 서로간의 더 깊은 코이노니아를 기획해 본다면 새로운 교회 대학 청년 모임의 트렌드가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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