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심장재단 몽골 어린이 3명 초청 수술

기사입력 2016.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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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심장재단(총재 이정재 목사)은 몽골 심장병 어린이 환자 3명(치메츠세이 6세 여, 바틸가 3세 남, 항갈드 4세 남)을 부산으로 초청하여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에서 10일(월)부터 차례대로 수술한다고 전했다.


333.jpg▲ <왼쪽부터 비탈가(3세) / 치메츠세이(6세) / 항갈드(4세)
 

또한 지난달 14일(목), 부천세종병원에서 3000번째(아마르둡싱, 3세, 몽골)환자가 수술했다. 3000번째 수술자 아마르둡싱은 선천성 심장병으로 태어나자마자 1, 2차 심장병 수술을 받았고 수술비로 인해 아이의 부모는 집과 차를 모두 팔고 큰 빚까지 지게 되었다. 이후, 3차 수술이 필요했지만 형편상의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다가 밀알심장재단을 통해 수술 받았다.


밀알심장재단은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환자들과 가족들을 돌아보며,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꿈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내년 2017년 10월 21일(토) 서울 코엑스, 2017년 10월 28일(토)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수술 받은 심장병 환자들과 함께하는 밀알심장재단 30주년 3000명 수술 축하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각 국 대사 및 보건복지부장관, 후원교회, 후원자 등 초청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알심장재단 이정재 총재는 “밀알심장재단을 통해 30년동안 수술 받은 전 세계 22개국 어려운 심장병 환자 3000여명이 수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각 나라의 정부 관계자, 병원관계자 및 의료진, 한국의 많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심장병 수술을 받은 아이들이 각 나라의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전 세계의 심장이 함께 뛰는 그 날까지 밀알심장재단은 이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밀알심장재단은 30년간 전 세계 22개국 심장병 환자들을 수술하였고, 수술비 뿐만 아니라 장학금 지원, 집짓기 등의 사업을 통해 수술 받은 전 세계 심장병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밀알심장재단 051-255-4105 02-2676-4105


몽골심장병어린이입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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