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단체소개] 터키어권선교회

오늘의 외국인 근로자 복음화는 내일의 세계 복음화 기치 내걸고 사역
기사입력 2016.10.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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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배경

터키어선교회.png
현재 투르크족들은 약 3억의 인구를 가지고 중국의 위구르지역부터 시작하여 서쪽으로는 터키공화국에 이르는 넓은 분포도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동일하게 한국어와 문법적 특징이 같은 터키어를 모체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의 터키공화국 지역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만세 전부터 계획과 사랑이 시작된 거룩한 땅이며 성경에서 언급되고 있는 인류의 창조(창 2:10이하)와 새 출발 그리고 종말의 징조들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게다가 한국 전쟁 때는 우리를 위해 피를 흘려준 사랑에 빚진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재 아브라함, 야곱, 노아의 활동 무대였던 터키 땅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의 투르크지역은 법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복음화가 되지 않는 나라중의 하나이며 기독교 선교의 진전 속도가 가장 느린 나라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과거 소아시아를 중심으로 바울과 요한사도가 사역했으며 세계 이방선교의 시작을 선포한 안디옥교회 그리고 성경 속의 수많은 지역이 현 터키공화국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온전한 교회와 우리를 환영하는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찾아 볼 길 없이 폐허와 빈 교회 터 만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그 땅의 현대 기독교 선교역사는 고작 100여 년이다.

특히 터키공화국의 복음화는 중앙아시아의 터키어를 사용하는 수많은 투르크족에게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 것이며 아울러 같은 이슬람 국가들로서의 아랍의 복음화 그리고 유럽 나라들에 복음을 전하는 전초기지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현재 계속적으로 한국으로 밀려들어오고 있는 터키어권 외국근로자들에 대해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적인 선교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과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KakaoTalk_20161005_175905238.jpg▲ 한글학교 모습
이에 터키어권선교회는 터키어권의 복음화와 국내 터키어권 근로자들을 향한 사역의 절박함을 느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좀 더 전문적이고도 구체적으로 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터키어권 선교회는 크게 두 가지 사역에 중요한 비중을 두고 설립되었다.

첫째 해외로는 터키공화국과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사역자들을 훈련하고 파송하여 궁극적으로 현지인들을 도와 교회를 개척하는 일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둘째 국내로는 이 땅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 터키어권 근로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의정부지역에 외국인교회를 설립해서 주일예배와 성경공부 그리고 평일의 심방을 비롯해서 각종 의료, 인권, 문화 사역들을 펼쳐 오고 있다.

34343434.jpg▲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의료사역 모습
 
또한 이를 통해 한국에서 제자로 자란 형제들을 현지로 파송하여 궁극적으로 현지 선교사역에 동역하게 하는 등 현지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결국 이를 통해서도 현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목 표: 1. 선교의 전문성 2. 선교의 총체성 3. 선교의 지속성 4. 선교의 복음적 상황성.
*표 어: 1. 생명의 말씀을 밝혀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소서.

*.오늘의 외국인 근로자 복음화는 내일의 세계 복음화.
 
*사 역: 주일 터키어권 예배, 153중보기도운동, 국제민간교류, 이슬람관련 선교강의,
터키 및 중앙아시아 관련 강의, 터키 및 중앙아시아 지역연구 및 출판,
기독교 NGO활동, 터키어 및 우즈벡어 통번역, 터키 및 중앙아시아 현지 장단기 훈련, 터키 및 중앙아시아 현지 단기 선교 연수 등.
 
*조직:
이사장: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국제대표: 김마태, 국내대표: 김요셉, 간사: 이주연
 
*연락처: (137-860)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8-21, 코리아비즈니스센터 1308호
☎ (02) 3486-8867 (HP) 010-9290-8851 fot@daum.net www.fot.or.kr

다양한사역.png▲ 터키어권 선교회의 다양한 사역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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